ORGANBAU
- SINCE 1998 -

빛과 울림으로

완성되는 공간

하나의 공간을 위한, 단 하나의 울림.

Orgel
오르겔바우 마이스터

홍 성 훈

"유럽의 전통 위에 한국적 공간과 감성을 담아낸
또 하나의 새로운 울림이다“

파이프오르간 제작은 단순한 악기 설치를 넘어 건축과 음악, 그리고 전례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작업이었다. 약 30m에 이르는 높은 천장과 채색 유리를 통해 스며드는 빛, 그리고 4.6초의 깊은 잔향은 소리가 공간 전체에 고르게 퍼지며 오르간을 위한 이상적인 울림을 만들어낸다.

30년의 경력
23제작된 오르간
2000최대 파이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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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짓은
소리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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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과 마음을 잇는 울림
그 특별한 시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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