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울림으로
완성되는 공간
하나의 공간을 위한, 단 하나의 울림.

오르겔바우 마이스터
홍 성 훈
"유럽의 전통 위에 한국적 공간과 감성을 담아낸
또 하나의 새로운 울림이다“
파이프오르간 제작은 단순한 악기 설치를 넘어 건축과 음악, 그리고 전례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작업이었다. 약 30m에 이르는 높은 천장과 채색 유리를 통해 스며드는 빛, 그리고 4.6초의 깊은 잔향은 소리가 공간 전체에 고르게 퍼지며 오르간을 위한 이상적인 울림을 만들어낸다. op.6 임동주교좌성당(광주)
30년의 경력
23제작된 오르간
2000최대 파이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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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짓은
소리의 조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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